KT 불통사태·주휴 수당 등 '다사다난'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충정로역 'KT 불통 피해 소상공인 신고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T 아현국사 화재에 따른 조속한 피해복구를 촉구하고 있다. 2018.11.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