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성 CEO 신년하례식 및 경영 콘퍼런스한무경 회장(여경협 제공)ⓒ News1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