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윤종찬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심장이식 전 중간단계 혹은 대체할 수 있는 궁극적 치료윤종찬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심부전서울성모병원엘바드심장이식윤종찬심장수술천선휴 기자 추석 음식 먹다 '컥'…기도폐쇄 환자 10명중 9명은 60세 이상"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관련 기사약·시술로 치료 안 되는 '중증 심부전' 최적합 치료법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