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공의 728명에 업무개시명령…의대생 1133명 휴학 의사 집단행동 피해사례 34건…수술 취소, 일부 병원 오픈런
전공의들이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업무를 중단한 20일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 전공의 사직 관련 진료 지연 안내문이 붙여져 있다. 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 등 이른바 '빅5' 병원 전공의들은 전원 사직서를 내고 이날 오전 6시부로 업무를 중단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0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2024.2.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