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사연·KDI 보고서 근거…"급속한 고령화 고려""2000명 가르칠 교수진 부족…필수의료 수가 구체화해야"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를 마친 뒤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대책관련 기사800조 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민형배 특별시장 직접 챙긴다여성·의료계 '미프진' 도입에 "원내 처방·조제 철회돼야…급여화 필요"추석 연휴 아파도 걱정 없게…부산 병·의원·약국 2204곳 문 연다'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기독교, 미프진 도입 반대 한목소리…"태아 생명 끝내는 것"·"졸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