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사연·KDI 보고서 근거…"급속한 고령화 고려""2000명 가르칠 교수진 부족…필수의료 수가 구체화해야"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를 마친 뒤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대책관련 기사경찰 아주대병원 압수수색 논란…시민단체 '업무방해' 고발장 제출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에…11년 묶인 담뱃값 인상론 다시 고개드나산부인과 의사 없는 지역 10년 뒤 2.8배…전국 25곳 '사각지대'국회 복지위, 부산 침례병원 공공병원 전환 연내 결론 촉구"숨 쉴 권리 지켜야…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