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여성보다 발병률 2배…유산균·낙산균 등 규모 영향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대장암 환자 데이터 분석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 내과 교수와 송진희 연구교수(왼쪽부터)/(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관련 기사[100세건강] 겨드랑이 멍울 커지면 림프종 의심…카티 치료 주목서울대 총장후보 4인 본격 유세…"교수 연봉 3억원·10조 자산"[부고] 권유정 씨(조선비즈 기자) 부친상[부고] 백형덕 씨(인지소프트 사장) 부인상SK바이오사이언스, 소아청소년 감염병 예방 최신 지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