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수·박경우·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 연구미국심장학회지 JACC에 게재관상동맥 스텐트 환자의 항혈소판제 단일요법 연구를 진행한 김효수(왼쪽부터), 박경우, 강지훈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 양석훈 임상강사. 2023.12.12./ⓒ 뉴스1(서울대학교병원 제공)서울대병원 순횐기내과 연구팀이 관상동맥 스텐트 환자를 위험도에 따라 나눈 후 단일 항혈소판제 요법의 임상 사건 발생 빈도를 비교한 결과 클로피도그렐이 아스피린보다 임상사건 발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023.12.12./ⓒ 뉴스1(서울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학교병원관상동맥 죽상경화증스텐트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서울대병원 "3세대 스텐트 환자, 항혈소판제 3~6개월이면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