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이상 유지해도 혈전증 예방 효과 없고 출혈 위험 4배↑국내 다기관 임상서 3년 장기 효과·안전성 동등 입증김효수(왼쪽부터)·한정규·황도연 서울대병원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스텐트항혈소판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유통가가 '겨울 딸기'에 꽂히는 이유…맛 넘어 건강까지관련 기사서울대병원 "스텐트 시술 뒤 이중 항혈소판제, 3개월이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