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일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심장, 간장, 좌우 신장을 기증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난 문미선씨(43·왼쪽)와 그 가족./ⓒ 뉴스1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기기증김기성 기자 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추가 압수수색[속보]공수처, 민중기 특검 압수수색…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관련관련 기사설거지하다 쓰러져 '뇌사'…삶의 끝 3명 살리고 떠난 68세 여성"모든 걸 주고 떠난 엄마"…기증희망등록 70대, 3명 살리고 하늘로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항공정비사 꿈꾸던 17세…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한국장기조직기증원, 기증자 자녀 26명에 장학금 6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