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지정순 씨 유족들 '장기 기증' 결정 "너무 보고싶은 엄마, 하늘서 편히 쉬길"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4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지정순 씨(68, 사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린 뒤 숨졌다.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고려대학교구로병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뇌졸중강승지 기자 의료혁신위원장 "정은경도 빠른 정책화 원해…우선순위 보며 추진"(종합)이대목동병원-인테그리틱스, AI 솔루션 함께 만들며 글로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