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방산동의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부지의 문화재 정밀발굴조사가 완료돼 지연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신축 국립중앙의료원 조감도./ⓒ 뉴스1 (국립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신축문화재 발굴조사김기성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방사청장 "DMZ의 우거진 수풀 지형, 지뢰탐지기 성능 조건서 빠져"관련 기사'의료계 숙원' 감염병전문병원 27년 완공…정부 "늦었지만 규모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