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골수줄기세포 난임 치료 연구 공로 인정제79회 미국생식의학회(ASRM) '차광렬 줄기세포상' 열 번째 수상자로 미국의 의과학자 자비어 산타마리아 박사가 선정됐다. 사진은 차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왼쪽)과 자비어 산타마리아 박사.(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차병원차광렬 줄기세포상자비어 산타마리아난임김기성 기자 韓-EU, 저궤도위성통신 협력 행정약정 체결…"세계 진출 첫걸음"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