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 "실효성 의문"…의사단체 "필수의료 붕괴 가속화"경기도의 한 병원 관제실에서 관계자들이 수술실 CCTV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경기도의 한 병원 수술실에서 관계자들이 CCTV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의료사고로 사망한 고(故) 권대희 씨의 어머니 이나금 의료정의실천연대 대표가 지난 1월 대법원에서 판결을 듣고 나서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윤동섭 대한병원협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개정 의료법에 대한 효력정지가처분신청서 및 헌법소원심판청구서 제출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2023.9.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수술실CCTV권대희의사협회이필수병원협회천선휴 기자 Maximal Safe Resection: How Advanced Techniques are Revolutionizing Glioma Surgery in 2026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관련 기사수술실 CCTV 1년…환자 보호냐 사생활 침해냐[세상을 바꿀 법정]수술실 CCTV 운영 두 달…“무용지물” vs “촬영 안내 소극적”수술실 CCTV 시행 코앞인데 더 가열되는 찬반논쟁…험란한 여정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