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4월 디지털 기반 혁신 제품 개발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를 찾아 개발 중인 전동식휠체어를 체험한 바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전동식휠체어식품의약품안전처장애인오유경식약처장강승지 기자 10㎝ 내외로 최소절개…흉터 줄인 무릎 로봇인공관절술 개발KMI, 생명존중희망재단에 1억 기부…자살예방 상담 인력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