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지난 4월 디지털 기반 혁신 제품 개발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근로복지공단 재활공학연구소를 찾아 개발 중인 전동식휠체어를 체험한 바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전동식휠체어식품의약품안전처장애인오유경식약처장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