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상급종합병원 기준…중증질환 진료 기준 강화중증환자 비율 34%↑ 상향…경증회송률 기준도 신설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상급종합병원 삼성서울병원을 방문, 재난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2.11.16/뉴스1상급종합병원 지정 절대평가 기준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상급종합병원 지정 상대평가 기준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상급종합병원 예비평가 기준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상급종합병원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보건복지부길병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실손보험 가입자가 동네병원 가면 권유하는 '이것'…"잡았다 요놈"17일 국회서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토론회' 개최의정 사태 후 대구권 상급종합병원 첫 전공의 모집 '미달'필수의료 사고배상 보험료 최대 88% 지원…의사들 "전향적 태도 감사"(종합)전국 60개 병원, 지도전문의 지정·운영 등 전공의 수련 환경 확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