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고속도로' 시범사업 참여하는 서울성모병원 가보니"금융정보 이상으로 의료정보가 편안하게 소비되고 쓰일 것"윤건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가톨릭중앙의료원 환자 정보를 확인하며 진료를 보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윤건호 4차산업혁명위원회 디지털헬스케어특별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마이 헬스웨이(가칭:건강정보 고속도로)구축 도입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빅데이터마이데이터의료데이터의료정보환자정보건강정보서울성모병원윤건호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정부, 의료데이터 활용 확대…"AI 기본의료 앞당긴다"지멘스 헬시니어스, 'RSNA 2025'서 최신 영상의학 솔루션 공개헬스케치, '스타브랜드 대상' 헬스케어 빅데이터 플랫폼 대상한국온라인쇼핑協 "마이데이터 강행은 中에 국민 정보 넘기는 것"AI가 '개인맞춤 노화관리'…"5초만에 항산화수치 측정하고 질병예방"[노화역전의 꿈]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