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 투여해 자기장으로 뇌종양 부위 유도하는 방식 구현"교모세포종, 장기적으로 관리 가능 질환으로 전환 기대"동물실험을 통해 교모세포종 모델 마우스에 주사 대신 코로 흡입하는 TMZ-SPION 복합체를 투여한 결과 생존기간 연장 효과를 확인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양승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와 포항공과대(포스텍)의 박성민 IT융합공학과 교수, 김원종 화학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교모세포종뇌종양항암항암제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