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 투여해 자기장으로 뇌종양 부위 유도하는 방식 구현"교모세포종, 장기적으로 관리 가능 질환으로 전환 기대"동물실험을 통해 교모세포종 모델 마우스에 주사 대신 코로 흡입하는 TMZ-SPION 복합체를 투여한 결과 생존기간 연장 효과를 확인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양승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와 포항공과대(포스텍)의 박성민 IT융합공학과 교수, 김원종 화학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교모세포종뇌종양항암항암제강승지 기자 기다림의 의술…'이 방법'으로 3~7년 난임 극복하고 생명 잉태변비에 좋아?…건강기능식품 오인·혼동 부추긴 광고 대거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