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 백신 접종 시작되면 기존 백신 사용 더 줄어…유효기간도 속속 임박, 수백만회분 추가 폐기 불가피정부 "기존 백신 접종 병행, 유효기간별 재고 관리로 폐기량 최소화"…전문가들 "어쩔 수 없는 폐기, 비판 안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용 화이자(왼쪽)·모더나(오른쪽) 백신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접종 첫날인 5일 광주 북구보건소 접종실에서 감염병예방팀 직원이 의료기관에 배부할 스카이코비원 백신을 확인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2.9.5/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강승지 기자 정은경 "지역 응급환자 안정적 이송 위한 개선방안 약속"간호협회, 전국서 국시 합격기원 응원전…"현장에서 만납시다"관련 기사자정 넘긴 '이틀 청문회'…尹기조 손절한 이혜훈 "자멸적 긴축 참담"(종합)수도권 쓰레기 청주 유입 '제한적'…공공처리 공백 땐 '위협 요인'[단독]"신천지 2인자, 판검사·정치인 로비 명목 21억원 거둬"…합수본 수사팬데믹·대마 합법화가 약물중독 키웠다…고려대 연구팀, 첫 규명북한, 동해 해변 관광지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