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 숙박 가능…영화관, 전자오락관 등도 마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이 지난 21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관광산업동해안염분진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북한, 해안관광지 또 조성하나…14년 지지부진한 염분진 공사 재개에어컨까지 들고 '경제 투어' 나선 김정은…'외화벌이' 중요성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