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 숙박 가능…영화관, 전자오락관 등도 마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이 지난 21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관광산업동해안염분진유민주 기자 "北, 더 이상 美의 핵심 관심사 아니다…韓의 분쟁지역 통제권 약화"北 교실에 등장한 로봇…AI 전담 교육실도 따로 조성관련 기사북한, 해안관광지 또 조성하나…14년 지지부진한 염분진 공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