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세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팀, 환자 877명 10년간 예후 분석치료 전 시력 높을수록 장기적인 시력에 긍정적 영향 확인우세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제공) ⓒ 뉴스1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