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육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고난이도 문제 해결 기존 판막 골절시킨 뒤 큰 타비판막 삽입해 성공
장기육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은 기존 수술로 인공판막 삽입 후 판막주위 누출과 판막부전이 발생한 환자를 상대로 삽입된 판막을 골절시킨 후 보다 큰 타비판막을 삽입해 두 문제를 한 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 뉴스1
장기육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은 기존 수술로 인공판막 삽입 후 판막주위 누출과 판막부전이 발생한 환자를 상대로 삽입된 판막을 골절시킨 후 보다 큰 타비판막을 삽입해 두 문제를 한 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