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엑스레이 촬영 모습(왼쪽)과 촬영 결과. 심장, 폐, 기관지, 척추 및 갈비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기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다.(건국대 제공) ⓒ 뉴스1김재환 건국대 수의대 교수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관련 기사수의사, 또 다른 이름의 보호자였다…"검진 덕분에 마음의 준비"반려견 관절수술, 꼭 해야 할까…권일 원장이 말하는 핵심 조언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안 된다던 자리'에서 자리매김…글로리동물병원 성장 비결"한국 반려동물 보호자 수준 높아…파미나, 동물병원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