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엑스레이 촬영 모습(왼쪽)과 촬영 결과. 심장, 폐, 기관지, 척추 및 갈비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기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다.(건국대 제공) ⓒ 뉴스1김재환 건국대 수의대 교수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관련 기사제28대 대한수의사회 회장에 우연철…"근본적 변화 이루겠다"스마트한 '육각형 수의사' 이태호, 시그니처로 이름 바꾼 이유"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