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엑스레이 촬영 모습(왼쪽)과 촬영 결과. 심장, 폐, 기관지, 척추 및 갈비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기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다.(건국대 제공) ⓒ 뉴스1김재환 건국대 수의대 교수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관련 기사"수의사도 보호자입니다"…악성글과 힘겨운 싸움 버틴 이 사람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반려동물 암, 생각보다 흔하다"…수의사가 말한 림포마 조기 신호"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