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진료로 동물학대해도 처벌 가벼워" 주장28일 오전 경남 김해의 한 농장 2곳에서 고양이 110여 마리를 불법사육해온 60대가 관계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사진은 불법사육농장 내부. 2020.5.2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동물대한수의사회라이프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한국고양이·서울시수의사회, AiSFM에 힘 실었다…중국서 빛난 우정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엑소좀 활용 반려동물 영양제 개발한다관련 기사한국고양이·서울시수의사회, AiSFM에 힘 실었다…중국서 빛난 우정"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대륙서 존재감 과시한 韓 수의사들젠네리아, 반려동물 피부 치료 새 선택지…"효능·임상데이터 중요"犬 수혈 안전성 높인다…VIP동물의료센터, 부작용 예측 지표 제시수의사들, 경주에서 통합 신호탄 쐈다…"오래오래, 함께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