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 CJ대한통운-한국암웨이 물류협업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신은자 한국암웨이 대표(왼쪽)와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씨제이대한통운CJ대한통운택배물류암웨이한국암웨이회원사소식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택배단가 9분기째 하락 …택배업계, 물량 늘어도 손익 '비상'"물류비 부담 경감 위해"…CJ대한통운, 소상공인 상생 나선다"택배 넘어 기업물류 컨설팅 기업으로"…택배 3사, 디지털전환 가속CJ대한통운, 보안수송 전문 발렉스와 '초고가품' 배송시장 공략"택배박스가 광고판으로"…CJ대한통운, 노담 공익광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