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 CJ대한통운-한국암웨이 물류협업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신은자 한국암웨이 대표(왼쪽)와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J대한통운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씨제이대한통운CJ대한통운택배물류암웨이한국암웨이회원사소식강은성 기자 이세돌이 20분만에 '말'로 만든 바둑AI, 10년전 알파고 넘었다[강은성의 감]구글에 뺏긴 건 지도가 아니라 디지털 주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