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시대]④MZ세대 다음은 코로나세대?…'같이'에서 각자'로

학생은 취업·학업 고민…직장인 '집콕은 좋지만 업무 부담'
유통업계, 건강+간편 대세…주류 '홈술족' 공략에 사활

편집자주 ...백신 접종자가 1500만명을 넘어서며 일상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일명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시작이다. 개인 삶은 물론 산업 분야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 만큼 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뉴스1>은 유통&중소기업 50여 곳을 설문조사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한 전망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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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새로운 거리두기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 개편안 적용 시점이 일주일 유예된 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발생 비중은 85.3%로 여전히 3차 유행 수준인 600명대를 유지했다. 2021.7.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새로운 거리두기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 개편안 적용 시점이 일주일 유예된 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발생 비중은 85.3%로 여전히 3차 유행 수준인 600명대를 유지했다. 2021.7.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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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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