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재팬' 1년, 日산토리 자리 '곰표 맥주'가 꿰찼다

오래 못 간다고? 日 불매 더 세졌다…일본맥주 91% 퇴출
日맥주 지고 국산 수제맥주 '훨훨'…매출 전년比 390%↑

본문 이미지 - CU가 5월 대한제분과 함께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곰표 밀맥주'. 첫 출시 3일 만에 초도 물량 10만캔, 일주일 만에 총 30만캔이 팔리며 편의점 수제맥주 1위에 등극했다.(BGF리테일 제공)ⓒ 뉴스1
CU가 5월 대한제분과 함께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곰표 밀맥주'. 첫 출시 3일 만에 초도 물량 10만캔, 일주일 만에 총 30만캔이 팔리며 편의점 수제맥주 1위에 등극했다.(BGF리테일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2일 수도권의 한 편의점 주류 냉장고. 일본 산토리캔이 있던 진열대에 국산 '곰표 밀맥주'가 들어서 있다. 곰표 밀맥주는 이날 입고 직후 품절됐다.2020.7.2/뉴스1 ⓒ 뉴스1 최동현 기자
2일 수도권의 한 편의점 주류 냉장고. 일본 산토리캔이 있던 진열대에 국산 '곰표 밀맥주'가 들어서 있다. 곰표 밀맥주는 이날 입고 직후 품절됐다.2020.7.2/뉴스1 ⓒ 뉴스1 최동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