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재수·N수생·공시·공기업·취준생 등 수험생 불안전문가들 "믿을만한 상대와 대화 나누는 것 중요"지난 9일 한 고3 수험생이 서울 강서구의 집에서 원격수업을 듣고 있다. 2020.4.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지난 2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윌비스 신광은 경찰학원에서 현장 강의를 대체할 동영상 강의 녹화가 이뤄지고 있다. 2020.3.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수험생고3입시전화기코로나뉴노멀코로나블루토익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