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해운대·수원남문시장서 시작…이달 말 6곳으로 확대메뉴판 10개 언어 번역·실시간 통역 34개 언어 지원망원시장의 한 상인이 외국인 관광객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AI) 관광집사의 다국어 통번역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AI다국어 통번역 기능으로 메뉴판 음식 설명과 알레르기 정보를 볼 수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ai관광집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복궁 야행 하루 만에 '완판'…외국인 한국 야간관광 검색 3.4배↑"18년 만에 한국 온다"…마이 케미컬 로맨스, 인천서 2만 명 만난다관련 기사"내장산 갈 땐 AI 집사 쓰세요"…맞춤 코스·실시간 혼잡도·다국어 안내순천만국가정원 10월부터 AI 생태관광 시스템 구축"광집사가 안내합니다"…순천만에 AI 관광도우미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