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전체가 여행경보 3단계…현지 관광상품 운영 제한 중동 경유 상품 회복도 더뎌…겨울 성수기 전망 불투명
1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출국 수속을 밟기 위해 줄 서 있다. 외교부는 최근 사우디와 후티 반군 간 교전이 격화하자 중동 지역 불안정성이 심화됐다며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 권고'로 상향 조정했다. 2026.10.12 ⓒ 뉴스1 안은나 기자
인천국제공항에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가 계류돼 있다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