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공유숙박 박람회 DDP서 개최…40여개 기업·기관 참여예비 창업자 64% "정보 신뢰성 판단 어려워"…맞춤형 상담 진행케이-스테이 엑스포 2026을 찾은 참관객들이 공유숙박 운영에 필요한 인테리어와 가전, 청소·세탁, 위생·방역 등 관련 기업의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에어비앤비 제공)지난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케이-스테이 엑스포 2026'개회식에서 채보영 사단법인 한국민박업협회 회장과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에어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에어비앤비공유숙박케이스테이엑스포공유숙박엑스포에어비앤비엑스포이재정위원이재정의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전국체전 보고 힐링 여행하고…16일부터 '가을 제주 페스타'"티켓 없어도 밤새 무료"…'놀 페스티벌' 17일 '심야 파티'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