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10월부터 국민 투표 선정 6300여 개 명소 연계 단풍 러닝 등 '도장깨기' 및 '웃픈 여행사진 페스티벌' 개최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여행도장깨기100x100c대한민국명소발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단풍, 왜 산에서만 봐?"…유람선 타고, 숲에서 공연 보는 가을여행강원랜드, 폐광지역 이전 기업 3곳 모집…최대 1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