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250주년 맞은 내셔널 몰…영화 세트장 같은 의회도서관아메리카 유일 다빈치 회화·스미스소니언 전액 무료웅장한 돔 건축물과 반사 연못이 어우러진 미국의 상징적인 국회의사당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올해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미국의 건국과 역사, 정체성을 돌아보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도시 전역에서 이어진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더 피플스 하우스: 어 화이트 하우스 익스피리언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실제 크기로 재현한 '대통령 집무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역대 대통령과 영부인들에 대한 안내를 하는 전시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국회의사당은 1800년 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 D.C.로 미국의 수도가 옮겨진 이래 미국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국회의사당을 지나 이어진 '의회도서관'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오래된 영화 속 공간을 옮겨놓은 듯한 미국 국회의사당 도서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신고전주의 대리석 건물인 웨스트빌딩ⓒ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지네브라 데 벤치'(Ginevra de' Benci)ⓒ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가장 많은 박물관들이 몰려 있는 고흐 자화상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워싱턴 국립미술관 이스트 건물에선 미국 국기를 테마로 한 전시가 진행 중이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영국 선박업자의 저택 식당을 통째로 옮겨온 피콕룸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힌두교 석조 조각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의 모습ⓒ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워싱턴 에서 즐길 수 있는 무료 명소만 100곳이 넘는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워싱턴 빅버스를 이용하면 워싱턴 주요 명소는 다 둘러볼 수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워싱턴여행워싱턴DC워싱턴여행코스워싱턴박물관워싱턴갤러리워싱턴미술관워싱턴여행겨입워싱턴뉴욕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군함 공장서 즐기는 수제맥주, 220년 수산시장…워싱턴의 색다른 변신韓여행 콘텐츠로 뜨는 K-명절…호텔업계, 외국인 비중 90%↑관련 기사'티웨이 품은' 대명 소노, 괌 골프장 두 곳도 인수'와신상담' 트럼프 4년 만에 백악관 입성…취임식 관전 포인트는[조성관의 세계인문여행] 스코틀랜드에 관한 쓸데없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