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비를라 오퍼스 등 단체 잇따라 한국행1인당 소비액 일반 관광객의 1.5배…올해 유치 1만명2026 인도 아웃바운드 여행 박람회(OTM) 현장(한국관광공사 제공) 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인도기업인도방한인도방한객인도마이스관광마이스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짧은 추석 연휴, 관광·온천을 한번에"…후쿠오카 '예약 1위' 떴다"여행 명소 뽑으랬더니 1위가 빵집?"…관광지보다 성심당이 뜨는 이유관련 기사인도 허벌라이프 1400명 서울 온다…3박4일 '포상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