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g→2.3㎏…엄마 아이바오 보살핌 속 건강하게 성장 이름 공모 1만건 돌파…에버랜드, 최종 선정 방식 검토
에버랜드가 생후 50일째를 맞은 막둥이 아기 판다의 근황을 23일 공개했다. 국내 세 번째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판다 가족의 넷째 아기 판다는 최근 양쪽 눈을 모두 떴고, 몸무게가 출생 당시(171g)보다 약 13배 증가하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
에버랜드가 생후 50일째를 맞은 막둥이 아기 판다의 근황을 23일 공개했다. 국내 세 번째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판다 가족의 넷째 아기 판다는 최근 양쪽 눈을 모두 떴고, 몸무게가 출생 당시(171g)보다 약 13배 증가하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