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거쳐 가던 섬에서 '머무는 섬'으로 변화독도 굿즈·야시장·로컬 브랜드…청년사업가 주도울릉도 프리다이빙 체험객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울릉브루어리에서 판매하는 용출수로 만든 맥주 4종ⓒ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정성훈 울릉브루어리 대표ⓒ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독도문방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독도문방구에서 지역의 감성을 살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저동커피의 먹물 아이스크림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보트펀다이빙(캄인블루 제공)울릉도 바다는 수중 시야가 최대 25m까지 확보될 정도로 투명하다.초보자도 쉽게 프리다이빙을 경험해볼 수 있다.(캄인블루 제공)울라 웰컴하우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울라 웰컴하우스에서 나만의 울릉도 여행 코스를 만들고 있는 여행객의 모습ⓒ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울릉도여행울릉도프리다이빙울릉도스노클링울릉브루어리울릉도수제맥주울릉웰컴센터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머무는 섬, 울릉도]① '바가지 섬'이라더니…직접 경험한 현지 물가'제주 한 달 살기' 인기…MZ부터 70대까지 '우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