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는 섬, 울릉도]② 수제맥주·프리다이빙까지…청년들이 바꾸는 울릉도

독도 거쳐 가던 섬에서 '머무는 섬'으로 변화
독도 굿즈·야시장·로컬 브랜드…청년사업가 주도

본문 이미지 - 울릉도 프리다이빙 체험객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울릉도 프리다이빙 체험객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울릉브루어리에서 판매하는 용출수로 만든 맥주 4종ⓒ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울릉브루어리에서 판매하는 용출수로 만든 맥주 4종ⓒ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정성훈 울릉브루어리 대표ⓒ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정성훈 울릉브루어리 대표ⓒ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독도문방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독도문방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독도문방구에서 지역의 감성을 살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독도문방구에서 지역의 감성을 살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저동커피의 먹물 아이스크림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저동커피의 먹물 아이스크림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보트펀다이빙(캄인블루 제공)
보트펀다이빙(캄인블루 제공)

본문 이미지 - 울릉도 바다는 수중 시야가 최대 25m까지 확보될 정도로 투명하다.
울릉도 바다는 수중 시야가 최대 25m까지 확보될 정도로 투명하다.
본문 이미지 - 초보자도 쉽게 프리다이빙을 경험해볼 수 있다.(캄인블루 제공)
초보자도 쉽게 프리다이빙을 경험해볼 수 있다.(캄인블루 제공)

본문 이미지 - 울라 웰컴하우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울라 웰컴하우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울라 웰컴하우스에서 나만의 울릉도 여행 코스를 만들고 있는 여행객의 모습ⓒ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울라 웰컴하우스에서 나만의 울릉도 여행 코스를 만들고 있는 여행객의 모습ⓒ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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