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수보다 체류·소비 중심 ‘방문자경제’ 강조민간 생태계·교통 혁신 등 지역관광 체질 개선 제언서울역에서 서울-보령 머드트레인에 탑승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 ⓒ 뉴스1 박지혜 기자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한국관광학회 서울 국제학술대회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특별세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강신겸 전남대학교 교수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한국관광학회 서울 국제학술대회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특별세션에서 기조 발제를 하고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1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한국관광학회 서울 국제학술대회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특별세션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학회한국문화관광연구원황교익황교익문광연원장문광연지역관광문화체육관광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관광객은 오는데 지역관광은 한계"…전문가들이 내놓은 해법카지노·호텔 날개 단 제주 드림타워, 2분기 매출 1926억 '사상 최대'관련 기사"서승만 극장장·황교익 원장이 웬말"…문화계, 낙하산 인사 취소 촉구(종합)문화정책 학계·연구자 259명 성명…"전문성 없는 인사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