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주민증·관광 샌드박스 등 수상작 선정문체부 "실제 정책·사업으로 적극 검토"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도 월간 기준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6월 셋째 주말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이미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관광정책국민제안공모전관광정책디지털관광주민증관광주민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관광객, 교통카드 없이 버스·지하철 타나…정부 개선 논의일본 온천여행, 한국인은 여기로 몰렸다…예약 1위 숙소는?관련 기사'국밥·맨발걷기·K팝 성지'…대한민국 명소 1만곳, 국민이 직접 뽑는다대통령이 직접 '관광' 챙긴다…업계·학계 "칸막이 허물 골든타임"대통령이 직접 관광 사령탑으로…'국가관광전략회의' 위상 격상6월은 '여행가는 달'…숙박쿠폰부터 교통 50% 할인 쏟아진다[국감초첨]헛바퀴 돌린 윤석열차…사과 공세에 박보균"이재명열차라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