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000명 포상관광단, 크루즈 타고 온다…제주·부산 '들썩'

우량예 임직원·대리상 5000명 두 차례 방한
크루즈 관광 호황 속 지역 소비·MICE 시장 회복 기대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제주항에 입항한 크루즈 '드림호'를 타고 제주를 찾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하선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4.4.30 ⓒ 뉴스1
사진은 제주항에 입항한 크루즈 '드림호'를 타고 제주를 찾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하선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4.4.30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사장(왼쪽)과 천옌평 아도라 크루즈 CEO(한국관광공사 제공)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박성혁 한국관광공사사장(왼쪽)과 천옌평 아도라 크루즈 CEO(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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