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카드 지출 2조1222억 원…전년 대비 67% 급증 中 관광객·K쇼핑 열풍에 명동·성수·제주 결제액 폭발
원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한국 여행 비용 부담이 줄자 외국인 관광객 급증한 1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국제관광시장 전망'에 따르면 올해 방한 관광객은 약 2200만명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 대비 16.2% 증가한 수준이다. 2026.6.14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