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초롱축제·광화문 마켓 공간 연출력 호평…3관왕하얼빈·삿포로 축제 관람객 넘어…도심형 축제 경쟁력 세계서 인정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윈터페스타’에서 광화문광장 마켓과 조형물들이 불을 밝히고 있다2025.12.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서울축제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마켓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남대문 '때밀이 타월'에 꽂히고, 노량진 '회크닉'에 취했다주말에 여행 취소 클릭했다고 안심했다간…수수료 폭탄 맞는다관련 기사"시민·외래객 다 잡는다"…서울관광재단,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태국 공략 나선 서울…K컬처 앞세워 관광객 유치전서울, 2년 연속 '亞 최고 레저도시'…"글로벌 비즈니스·관광도시 인정""제니가 알리고 1500만명이 찾았다"…서울관광재단, K-행정대상 수상"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