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대상 우선 예약 제도 첫 시행…26일부터 본격 운행29인승 버스·9인승 미니밴 총 7대 운영…기사·유류비 전액 무료서울 다누림 미니밴과 휠체어를 사용하는 관광객(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서울다누림버스서울무장애여행서울장애인여행장애인여행지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서울서 무장애 관광 배운다"…네팔·방글라데시 공무원·전문가 집결지난해 서울여행 즐긴 관광약자 2배 늘었다서울관광재단, 관광 약자 자유여행 위한 미니밴 예약 이벤트 실시'관광약자 맞춤형'으로 싹 바꿨다…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 개편서울시, '관광약자 지원' 서울다누림관광센터 30일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