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대상 우선 예약 제도 첫 시행…26일부터 본격 운행29인승 버스·9인승 미니밴 총 7대 운영…기사·유류비 전액 무료서울 다누림 미니밴과 휠체어를 사용하는 관광객(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서울다누림버스서울무장애여행서울장애인여행장애인여행지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푸바오, 또 동생 생기나"…'호르몬 변화' 아이바오, 세번째 임신설"하회마을부터 안동찜닭까지"…韓·日정상 다녀간 '안동' 관광상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