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일본 94만·중국 145만 명 역대 최고… 산둥 모객 전년比 60% 급증문체부·관광공사, 크루즈 4편 기항·청주공항 전세편 환영 행사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외래객유치황금연휴외국인광광객골든위크중국관광객문체부한국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에어컨 대신 알프스"…오스트리아가 내놓은 여름 피서법한 번 출국으로 두 도시를…일본·대만 '연계 여행'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