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 보며 달린다"…인생 기록 남기는 밴쿠버 '인생 런투어'

42년 전통 선 런부터 세계 최고 코스 비엠오 마라톤까지
요가·파티 결합한 하프 마라톤 및 사이클 대회도 주목

본문 이미지 - 스탠리 파크 해안 산책로(비엠오 밴쿠버 마라톤 제공)
스탠리 파크 해안 산책로(비엠오 밴쿠버 마라톤 제공)

본문 이미지 -  4월 19일 열리는 밴쿠버 선 런(밴쿠버 선 런 제공)
4월 19일 열리는 밴쿠버 선 런(밴쿠버 선 런 제공)

본문 이미지 -  룰루레몬이 주최한 마라톤(시위즈 하프 마라톤 제공)
룰루레몬이 주최한 마라톤(시위즈 하프 마라톤 제공)
본문 이미지 - 9월 열리는 자전거 대회(알비씨(RBC) 그란 폰도 휘슬러 제공)
9월 열리는 자전거 대회(알비씨(RBC) 그란 폰도 휘슬러 제공)

본문 이미지 - 밴쿠버 그라우스 산에서 열리는 트레일 러닝(멀티 그라우스 그라인드 챌린지 제공)
밴쿠버 그라우스 산에서 열리는 트레일 러닝(멀티 그라우스 그라인드 챌린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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