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국토부, 대구 시작으로 김해·청주 등 순회 포럼 개최지방공항 활성화로 방한 관광객 입국 확대 및 지역 경제 활력 제고사진은 제주에서 출발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대구국제공항으로 착륙하기 위해 고도를 낮춰 비행하고 있는 모습. 2020.4.26 ⓒ 뉴스1 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지방공항국토부국토교통부지역관광활성화지방공항활성화지방공항연계포럼윤슬빈 관광전문기자 "韓 낙화놀이에 매료된 日"…10월 안동·함안으로 1800명 몰린다"시민·외래객 다 잡는다"…서울관광재단,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관련 기사"1만5000원에 부산 교통·관광 뚫는다"…'K-투어 패스' 혜택 보니"일본 간다" 줄고 "한국 간다" 21% 급증…방한 1500만 명 돌파속초 외국인 관광객 2분기 30% 가까이 늘었다…하늘·바닷길 확장"수도권 건너뛰고 지방으로"…中 100대 여행사, 한국 구석구석 답사경주·안동, '지방공항 5대 관광권' 선정…'제2의 방한 관광 거점'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