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국립중앙박물관서 올해 첫 프로그램 시작청각·촉각 체험 결합한 전문 서비스…5월부터 서울 명소 10개 코스 운영현장영상해설 투어 참가자들이 촉각교구 체험을 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장애인의날서울관광재단서울장애인여행장애인여행무장애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모두투어, 자사주 '0주' 확정…야놀자 지분 14.63%로 상향"사찰음식·K-뷰티에 매료"…럭셔리 여행 큰손 350명 韓에 반하다관련 기사서울 유니버설 관광 캠페인…천우희와 함께 '더 넥스트 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