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처분 결과 공시…현물배당 완료로 보유 지분 전량 소진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2023.1.4 ⓒ 뉴스1 관련 키워드모두투어야놀자모두투어창업주모두투어지배구조모두투어자사주우종웅회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관광객, 교통카드 없이 버스·지하철 타나…정부 개선 논의일본 온천여행, 한국인은 여기로 몰렸다…예약 1위 숙소는?관련 기사모두투어 자사주 전량 소진…야놀자, 지배력 더 커졌다턱밑 추격 당한 모두투어…야놀자 지분 확장에 여행업계 '지각변동'야놀자, 모두투어 지분 14.4%로 확대…단독 주주 기준 창업주 추월모두투어, 36년만에 승계 모드…야놀자 '지분인수' 위협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