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처분 결과 공시…현물배당 완료로 보유 지분 전량 소진야놀자, 배당 주식 확보로 창업주 측과 격차 1.75%p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2023.1.4 ⓒ 뉴스1 관련 키워드모두투어야놀자모두투어창업주모두투어지배구조모두투어자사주우종웅회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사찰음식·K-뷰티에 매료"…럭셔리 여행 큰손 350명 韓에 반하다캐세이, 창립 80주년 기념 '마일리지 리워즈'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턱밑 추격 당한 모두투어…야놀자 지분 확장에 여행업계 '지각변동'야놀자, 모두투어 지분 14.4%로 확대…단독 주주 기준 창업주 추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