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꺾인 여행업계]④ "취소 7만명, 신규 예약 0"…줄도산 공포 온다

유럽 예약 전주 대비 50% 급감·동남아 공급석 30% 감소
신규 예약 실종에 상품 구성도 막막…"2분기 역성장 가능성 배제 못해"

본문 이미지 - 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여행사 카운터에서 여행객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
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여행사 카운터에서 여행객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2026.3.8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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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이번 달 발권하는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전달과 비교해 일제히 최대 3배 이상 올랐다. 할증료 산정 기준이 되는 국제유가가 계속해서 오르면서 5월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월 유류할증료는 3월 16일∼4월 15일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에 따라 오는 16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이번 달 발권하는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전달과 비교해 일제히 최대 3배 이상 올랐다. 할증료 산정 기준이 되는 국제유가가 계속해서 오르면서 5월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월 유류할증료는 3월 16일∼4월 15일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에 따라 오는 16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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