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낮지만 성장 가능성 높은 지역 명소 발굴 및 육성빅데이터 컨설팅 및 ‘여행가는 달’ 연계 홍보…전방위적 마케팅 지원경북 안동시 만휴정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문체부강소관광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브레이크 없는 질주 통했다…'9.81파크 제주' 300만명 돌파"백두대간 보며 수영할까"…하이원, 해발 800m 인피니티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