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합류한 흑비양 3마리 관람객 맞이…7m 포토존 마련알파카 2마리에 사막여우 새끼도 공개프렌들리랜치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흑비양(에버랜드 제공)'대형 흑비양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중인 가족들(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흑비양흑양에버랜드동물프렌들리랜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관광 지출액, 크루즈 모항 되면 3.7배 뛴다"(종합)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日 따라잡을 무기는 '데이터'·'크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