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월比 26.7% 증가…월별 기준 역대급 실적 경신중국 50만·일본 48만 명 1·2위…대만·미국·베트남은 2019년 두 배 육박서울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6.4.24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통계관광통계방한객수방한객외국인관광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日 여행객 "최대 12일 황금연휴, 한국 가자"…소도시 여행도 열풍"서울·부산 말고 포항 간다"…외국인도 내국인도 '지방 소도시' 열풍